해당 기사 - WSJ 갈무리지난 8월 7일 아프리카 레소토 부타부테구의 한 밭에서 작물들이 메말라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아프리카 레소토 부타부테구의 한 강이 메말라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가뭄식량난코끼리 도살관련 기사"초강력 엘니뇨에 4900만명 더 굶주릴 수도"…WFP 경고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기후변화 때문에…30년 동안 늘어난 건조 지역, 인도보다 크다북한이 꼽은 2022년 '3대 위기'… 코로나19·자연재해·식량난케냐 대선 루토 부통령 勝…야당 지도자 패배에 '대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