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4%서 2배 증가 목표…"40% 인플레 수준 낮출 것"서방 제재엔 불만 토로…이라크·미국 방문 예정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에게 승인장을 받은 뒤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페제시키안이란대통령이란투자이란경제이란관련 기사"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이란 의회, 러·이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협정 비준동의트럼프 "이란과의 핵 합의 매우 근접…어느 정도 동의 받아내"'벼랑 끝' 이란, '최대 압박' 트럼프 2기 행보는…"핵개발 가능성은 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