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남은 인질·시신, 모두 이스라엘로 데려올 것"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4.08.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이스라엘군인시신가자지구시신수습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이스라엘 "하마스가 넘긴 유해, 가자지구 인질 아냐"사이렌은 멈췄지만…이스라엘의 상흔과 트라우마[최종일의 월드 뷰]이스라엘 공습 재개로 104명 사망…"전쟁 끝난 줄 알았는데"(종합)美부통령,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에도 "휴전은 유지 중"하마스 인질 시신 찾으러 국제팀 가자지구 파견…"곧 수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