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의 중재로 이뤄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휴전이 이뤄진 후 촬영된 항공 사진. 가자시 북서부의 알마쿠시 타워 지구가 지난 2년간의 이스라엘 대규모 폭격으로 심각하게 파괴된 모습을 보여준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권영미 기자 日, 27년 '하늘 나는 자동차' 허용 조율중…도쿄·오사카 해안서 첫 비행트럼프, 이란전 종결 시한은 '한 달'…무기·전략 모두 소진 위기관련 기사롯데케미칼, 여수 공장 가동 중단…여수산단 '셧다운' 확산(종합)해운업계 "호르무즈 봉쇄 손실 지원해야"…정부에 추경 건의화학산업협회, 나프타 수급 안정 동참…"국내 공급망 보전 총력"익산시 "이웃 위해 5장씩만 구매하세요"…종량제봉투 사재기 차단중동발 인플레 압박에 파월보다 주목받는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