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의 중재로 이뤄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휴전이 이뤄진 후 촬영된 항공 사진. 가자시 북서부의 알마쿠시 타워 지구가 지난 2년간의 이스라엘 대규모 폭격으로 심각하게 파괴된 모습을 보여준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이란전 종결 시한은 '한 달'…무기·전략 모두 소진 위기케슘·하르그섬·핵물질 확보…미국의 지상전 세가지 시나리오관련 기사유류할증료 3배 인상 항공권 패닉바잉…"전쟁 끝나길 기다리다 급구매"중동 전쟁 후 금값 15% 급락…인플레 우려에 개인 투자금 '썰물'[동정] 윤호중 장관, 세종시 '착한가격업소' 방문병무청장 "호르무즈 해협 내 승선근무예비역 40명…하선 요구 없어"트럼프, 이란전 종결 시한은 '한 달'…무기·전략 모두 소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