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국서 1만5000건 이상 보고…사망자 속출14일 WHO 비상사태 선포 논의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제공한 콩고민주공화국에서 1997년 촬영한 엠폭스 감염자의 손 사진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엠폭스비상사태정지윤 기자 베선트 효과도 잠깐…달러·원 환율 다시 1470원대 출발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권진영 기자 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새벽에 문 열었더니 불이"…구룡마을 주민들 "다 만신창이"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