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시위대에 의도적 살상 전술 사용"경찰 측 "최루탄은 발사, 실탄 사용 안 했다"한 남성이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나이지리아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19.01.2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반정부시위국제엠네스티적색경보조소영 기자 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당정, 가상자산 과세 '추가 유예' 가닥…"방향성만 정해"(종합)관련 기사나이지리아 '공권력 폭력' 규탄 시위대에 실탄 발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