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폭우가 내린 가자지구 부레이지 난민촌에서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거리에 고인 물을 퍼내고 있다. 23.11.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가자 지구 소아마비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가자전쟁 2년] 기습부터 기근까지 피로 얼룩진 24개월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