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표적' 데이프 겨냥…하마스 "데이프 생존"한 팔레스타인 여성이 11일 2주간에 걸친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가자시티 서부 근교 수자이야 거리를 걷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하마스 퇴치를 위해 수자이야에서 펼친 작전을 완료하고 철수했다고 밝혔다. 2024.07.1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관련 키워드하마스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가자전쟁휴전협상중동전쟁관련 기사네타냐후 "이스라엘 시험 말라"…총선 앞두고 연일 안보 부각세계식량계획, 자금난에 가자 주민 50만명 식량지원 중단하마스 기습 책임 돌리던 네타냐후…전 정보수장에 소송당해"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팔레스타인, '20년만의 총선' 재연기…내년 9월 대선과 동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