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개표 페제시키안, 42.5%로 1위…갈리바프는 3위로 예상밖 부진2위 잘릴리와 7월5일 결선투표 실시…"낮은 투표율, 회의감에 기인"이란 대통령 후보 마수드 페제시키안이 28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한 후 나오며 승리의 V 표시를 하는 지지자들에게 답하고 있다. 2024.06.28 ⓒ AFP=뉴스1 ⓒ News1 임여익기자이란 대선후보 사이드 잘릴리(왼쪽)가 28일(현지시간) 대선 투표를 하기 위해 찾은 수도 테헤란 투표소에서 한 지지자와 포옹하고 있다. 2024.06.28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이란 최고 종교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28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24.06.28 ⓒ AFP=뉴스1 ⓒ News1 임여익기자관련 키워드이란대선이란 대선개표결선투표페제시키안잘릴리투표율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면 지역구는 누가?'아랍의 봄' 퍼뜨린 트위터처럼…인터넷 끊긴 이란 시민 '생명줄' 된 비트챗[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더 큰 원주 위해"…원주시, 'AI 활용·대도시 특례 권한' 목표트럼프 "지원 곧 도착" 이란 결정 임박…측근들은 군사개입 회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