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도 폭염·미등록 순례자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이슬람 성지순례 '하지'를 맞아 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동부의 아라파트산에 순례객들이 모여 있다. 2024.0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이슬람 하지 사망자 1301명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