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사망자 323명…무비자 순례자 늘어 캠프 마비된 게 원인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하지(Haji·성지순례)'가 14일(현지시간) 시작됐다.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대사원인 카바 신전에 모인 순례자들. 24.06.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에 하지 사망자 550명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