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 즉각 중단돼야…강력하게 규탄""어떤 인권 기구에도 오를 자격 없어"피란민 천막이 집결한 가자지구 중부 알부레이 일대에 이스라엘군이 2일(현지시간) 포격을 가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진 가운데 이날 팔레스타인 소년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옆을 걷고 있다. 2024.06.0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학살인질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속보] 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