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홈스와 해안도시 바니야스 등 공격헤즈볼라 소속 대원들도 노려 사살20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주변에 모여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4.01.2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이스라엘헤즈볼라이란하마스관련 기사마두로 체포에 긴장하는 이란…"美 하메네이 강제축출 열어둬야"[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이스라엘, 레바논 공습해 이란 특수부대원 사살…"테러활동 핵심"이스라엘, 6개월만에 이란 재공격 나서나…트럼프 승인이 관건교황, 레바논서 해외 순방 마무리…"평화 요구하는 외침 들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