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경로 보장·야전 병원 설립·의료팀 긴급 입국 등 요구가자지구서 만 하루 새 75명 숨지고 284명 다쳐2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최남단 라파에서 목발을 짚은 한 남성이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엉망진창이 된 천막 앞에서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4.05.2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라파이스라엘사망자부상자병원구호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하마스, 신년 초 새 지도자 선출…'강경파' 칼릴 알하야 유력"네타냐후, 라파지역서 軍차량 공격에 "하마스 휴전 위반, 대응할 것"벨기에, 이스라엘 상대 '가자 집단학살' 혐의 ICJ 소송 합류"친트럼프 美 기업들, 가자지구 전후 재건사업 따내려 쟁탈전"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