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하늘에 이란이 발사한 드론과 미사일이 떨어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4.04.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팔레스타인가자지구관련 기사트럼프 "네타냐후, 총리 계속하고 싶을까?"…이례적 반문 나왔다伊검찰, 가자 구호활동가 학대·조롱한 이스라엘 극우장관 수사우크라·가자·이란까지 수렁…트럼프 '거래의 기술'은 어디갔나이스라엘 "친팔 활동가, 지원 아닌 도발 목적…해상나포 합법적"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가자지구 70%까지 점령 확대"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