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지난해 이팔 분쟁때부터 홍해서 선박 표적예멘 사나에서 후티 반군 지지자들이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고 총기를 들며 홍해상 선박 공격에 찬성하고 있다. 후티 반군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이 발발하자 하마스 지지를 선언한 후 홍해와 아덴만을 지나는 상선을 타격해 왔다. 2024.0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탄도미사일 후티예멘반군이란이스라엘정윤영 기자 중진공, 딥테크 창업기업 100여명 모아 '킥더타이어' 개최기정원, 부산 'KB굿잡' 참여…기술혁신기업 25개사 채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