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서도 홍수로 13명 사망…부룬디 10만 명 이재민2024년 4월 19일(현지시간) 동아프리카 부룬디의 도시 부줌부라의 가툼바 지역이 폭우 피해를 입었다.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동아프리카탄자니아케냐부룬디홍수산사태조소영 기자 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당정, 가상자산 과세 '추가 유예' 가닥…"방향성만 정해"(종합)관련 기사HMM, 인도~동아프리카 컨테이너 노선 신설…대륙 전역 서비스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박상우 전 국토부 장관, 동아프리카 진출 전략 제시아프리카에 벼 종자생산 생태계 구축…농진청, 케냐서 심포지엄탄자니아 건설시장 진출 확대…국토부 수주지원단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