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보복 공습이 감소한 이후 대피 명령이 해제된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차들이 운행하고 있다. 2024.04.14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이란팔레스타인가자지구라파조소영 기자 한병도, 국회의장·靑·野원내대표와 연이어 인사…"2차 특검 처리"與 새 원내운영수석 천준호…정책 김한규·소통 전용기(종합2보)관련 기사이란 사태에 주목받는 '망명' 왕자…"억압 정권 대가 치를 것""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종합)네타냐후 "이란 국민 용기에 경탄…폭정 끝나면 양국 협력 가능"레바논군, 헤즈볼라 무장 해제 1단계 마쳐…이스라엘 "충분치 않다"이스라엘 외무장관, 소말릴란드 독립 인정 후 첫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