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팔레비 국왕의 장남…SNS로 "거리 떠나지 말라" 시위대 독려정권 교체기 이란 내 구심점 역할 주목…'네탸냐후 지지'가 역풍 부를수도1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란의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이란의 마지막 국왕(샤)의 망명 중인 아들 레자 팔라비의 사진을 들어 올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팔라비이란 시위중동전쟁양은하 기자 美, 인도 태양광 패널에 126% 고율관세…中 우회수출 차단 나서美부통령 "이란 때려도 수년간 중동전쟁 수렁 빠질 일은 없어"관련 기사트럼프의 이란 공격 '도박' 성공할까…베네수와 차원이 다르다이란, 美 위협 속 이슬람 혁명 47주년 기념…"굴복 않을 것""트럼프는 지미 카터가 아니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