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고에도 '라파 진격' 포기 않는 네타냐후…갈등 폭발 조짐

네타냐후 "민간인 보호하면서 라파 마무리하겠다"
美 '무기 이전 제한' 시사…사실상 내쳤다는 분석도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3.11.0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3.11.0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아이들이 식량을 배급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4.02.2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아이들이 식량을 배급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4.02.2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달 28일 텔아비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3.10.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달 28일 텔아비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3.10.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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