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민간인 보호하면서 라파 마무리하겠다"美 '무기 이전 제한' 시사…사실상 내쳤다는 분석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3.11.0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2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아이들이 식량을 배급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4.02.2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달 28일 텔아비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3.10.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네타냐후바이든가자지구라파하마스이스라엘중동전쟁팔레스타인관련 기사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바이든은 이스라엘을 말렸고, 트럼프는 이란을 때렸다[최종일의 월드 뷰]바이든 정부 국무부 2인자 "네타냐후, 가자 집단학살에 책임"허세뿐인가 싶더니…트럼프 '사업가식' 협상술, 가자 돌파구 열어가자 휴전 막후 활약한 트럼프 사위 쿠슈너…민주당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