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예멘의 수도 사나에서 휴대용 유탄발사기를 어깨에 맨 후티 반군 대원들이 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연대를 과시하는 무력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4.1.29.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공습보복후티확전완화조소영 기자 [프로필] 與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당 안팎 두루 원만한 호남 3선'李대통령-與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심…당 15일 법안 발의(종합)관련 기사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반정부 시위 확산 속…트럼프 행정부, '이란 대규모 공습'까지 논의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국제법 필요없다"(종합)레바논군, 헤즈볼라 무장 해제 1단계 마쳐…이스라엘 "충분치 않다"트럼프, 베네수 다음은 어디?…파나마·그린란드 '베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