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美 중재 오슬로협정으로 평화 초석 다져팔레스타인·이스라엘 내부에서도 반발 심해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에 위치한 라파에서 22일(현지시간)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날 남부 칸 유니스에서 공습을 실시했다. 2024.1.2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팔레스타인이스라엘중동딥포커스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속보] 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할 것"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 가자 의료체계 복원하라" 항의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