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서 히잡 착용 안 한 여성, 태형 '74대' 처벌 받아

소셜미디어에 히잡 벗은 사진 올려
이란 미잔 통신 "돈 받고 문란함 조장했기 때문" 주장

공공장소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태형에 처해진 로야 헤쉬마티(33)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출처=이란 인터네셔널 기사 캡처>
공공장소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태형에 처해진 로야 헤쉬마티(33)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출처=이란 인터네셔널 기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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