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동부 케르만의 사헤브 알자만 모스크 인근에서 3일(현지시간) 두 차례 폭발이 발생해 최소 103명이 사망하고 188명이 부상당했다. 이곳에서는 지난 2020년 1월3일 미군의 표적 공습으로 숨졌던 솔레이마니 사령관 추모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24.01.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3일(현지시간) 이란 남동부 케르만시에서 열린 이란 혁명수비대(IRGC) 가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추모 행사에서 폭발 사고로 최소 73명이 숨졌다. 사진은 2020년 솔레이마니가 미군 드론 공격에 숨진 뒤 열린 추모행사의 모습. 2020.01.07/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