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이스라엘 휴전 종료…가자 남부로 지상전 확대4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 지역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이 물을 담기 위한 통을 들고 줄지어 서고 있다. 2023.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미국국무부매슈 밀러중동전쟁구호품인도주의김성식 기자 테슬라 독주 막을 '연합군' 뜬다…완성차, 반도체 거물과 손잡은 속사정"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관련 기사트럼프 '평화위원회' 상임이사국 가입비 10억달러…"돈으로 사는 평화"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