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는 3만명으로 집계…이스라엘 사망자는 1200명 유지1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도시 칸 유니스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에 희생된 시신을 현지 주민들이 수습하고 있다. 2023.11.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팔레스타인이스라엘정윤영 기자 '괴물 미사일' 현무-5 벙커버스터, 실전배치 시작…대량 생산 추진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관련 기사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이란과 사이 나쁜 '친미' 걸프 국가들도 美 군사행동 반대"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