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방문한 찰스 英 국왕…과거 식민 통치 사과 이루어질까

1983년 엘리자베스 2세 방문 이후 30년 만
케냐 인권위 "英 정부 대신 공개사과 하라"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의 마우 마우 로드에서 인권운동가들과 전직 자유 투쟁가들이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케냐 방문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며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그의 부인 카밀라 여왕은 31일부터 나흘간 케냐를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2023.10.3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30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의 마우 마우 로드에서 인권운동가들과 전직 자유 투쟁가들이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케냐 방문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며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그의 부인 카밀라 여왕은 31일부터 나흘간 케냐를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2023.10.3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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