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박한 이스라엘 지상군 투입, '가자 점령' 아닌 '하마스 무력화' 목표

2007년 가자지구 봉쇄 이후 당근·채찍 함께 제공
가자지구 점령하려면 장기간 희생 불가피

본문 이미지 - 10일 (현지시간) 이스라엘 ‘아이언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남부 도시 아슈켈론 상공에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의 로켓을 요격하고 있다. 2023.10.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0일 (현지시간) 이스라엘 ‘아이언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남부 도시 아슈켈론 상공에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의 로켓을 요격하고 있다. 2023.10.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의 기습 공격에 대응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가자 항의 보트서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2023.10.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0일 (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의 기습 공격에 대응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가자 항의 보트서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2023.10.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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