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란, 하마스 공격 직접 지원했다는 구체적 증거 없어"

"이란, 이스라엘-사우디아라비아 관계 정상화 두려워해"
이란 "팔레스타인, 이란 도움 없이도 공격 능력 갖춰"

본문 이미지 -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이 9일(현지시간) MSNC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오랫동안 자원 역량 훈련을 통해 지역 전역에서 하마스와 기타 테러리스트 네트워크를 지원해 왔다"고 주장했다.(MSNBC 갈무리).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이 9일(현지시간) MSNC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오랫동안 자원 역량 훈련을 통해 지역 전역에서 하마스와 기타 테러리스트 네트워크를 지원해 왔다"고 주장했다.(MSNBC 갈무리).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민간인 구역에 이스라엘의 공습이 가해지면서 건물이 파괴되고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10.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9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민간인 구역에 이스라엘의 공습이 가해지면서 건물이 파괴되고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10.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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