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세대는 히잡 쓰지 않기를"…이란 '히잡 시위 1년' 변화는 왔나[르포]

"내가 죽을 수도 있었다"…연대 보여줬지만 변화는 아직
반정부 시위로 이어진 히잡 시위…남성들 반발도 이어져

이란 수도 테헤란 1호선 바하레스탄역에 히잡을 쓰지 않은 여성이 플랫폼에 서 있다(왼쪽). 오른쪽 사진은 지하철 여성 전용칸의 모습. ⓒ News1 김예슬 기자
이란 수도 테헤란 1호선 바하레스탄역에 히잡을 쓰지 않은 여성이 플랫폼에 서 있다(왼쪽). 오른쪽 사진은 지하철 여성 전용칸의 모습.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란 수도 테헤란의 그랜드 바자르 인근 히잡을 쓴 여성들의 모습. ⓒ News1 김예슬 기자
이란 수도 테헤란의 그랜드 바자르 인근 히잡을 쓴 여성들의 모습.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란 카샨에서 차도르를 쓴 여성과 어린 아이가 밤거리를 걷고 있다. ⓒ News1 김예슬 기자
이란 카샨에서 차도르를 쓴 여성과 어린 아이가 밤거리를 걷고 있다.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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