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임명·정책 결정 번복할 수 있는 대법원 권한 제한야권 강력 반발…기업·노동조합·예비역 등도 반대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4일(현지시간) 예루살렘의 크네세트(의회)에서 '사법부 무력화' 첫 법안에 투표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24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우파 연정의 사법 개편안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 중이다. 2023.07.24/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24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우파 연정이 강행 중인 사법 개편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는 동안 시위대가 물대포를 맞고 있다. 2023.07.24/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사법개편네타냐후입법부크네세트김민수 기자 SNS·중고거래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학생이 차단한다정부, 해외 한인 기술인재 20개팀 국내 복귀 지원관련 기사이스라엘 내각, 대법원 판결 불복 선언…"헌정위기 우려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