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첫 하지…250만명 기대치엔 못 미쳐'앙숙' 이란인 순례자들도 방문…국교 정상화 덕분이슬람 최대 행사인 '메카 성지순례'(하지·Hajj)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올해 180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7일(현지시간) 메카 아라파트산에서 기도하는 순례자들의 모습. 2023.06.27/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하지하지순례이슬람성지메카사우디아라비아이란성지순례관련 기사터키·사우디, 요르단·시리아 잇는 철도 추진…"3~4년 내 완공"이란, '폭사' 하메네이 장례, 6월 중순 거행…2000만 인파 예상이란 대통령 "종전 '품위 있는 틀' 준비돼…역내관계 새로운 장"이란 최고지도자 "미군, 더는 중동에 안전한 주둔 장소 없을 것""이슬람 성지순례 기간 메르스·수막구균 감염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