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으면 천국간다' 케냐 종교 사망 89명으로 증가…200명 될 수도

본문 이미지 - 케냐 경찰과 공무원이 탈진한 '굶어 죽으면 천국에 간다'고 믿는 사이비종교 교인을 옮기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케냐 경찰과 공무원이 탈진한 '굶어 죽으면 천국에 간다'고 믿는 사이비종교 교인을 옮기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