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격퇴로 유명…폭발 원인, 아직까지는 미상9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발크주의 주지사 사무실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주지사가 숨지고 2명의 민간인이 다쳤다. 다친 민간인들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모습. 23.03.09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탈레반IS이슬람국가김예슬 기자 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관련 기사러, 아프간 탈레반 정부 공식 인정…카불 함락 후 첫 사례美국방, 바이든 시절 아프간 철수 조사…"책임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