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7지진 때 6억 달러 비용 들어…이번엔 10억 넘을 듯보험가입률 올라가던 와중이지만 재보험은 취약6일(현지시간) 튀르키예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시리아 이들리브 인근 지역의 전경. 규모 7.8의 강진으로 주택이 무너져 잔해가 산더미처럼 쌓였다. 내려앉은 콘크리트 더미 사이로 포크레인이 구조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 지진튀르키예지진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관련 기사전세계서 활약할 '소방청 국제구조대' 137명 편성공공시설 '내진보강율 100%' 추진…민간건물 내진평가 의무화 확대SKT, 튀르키예 지진 피해 통신망 복구 지원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