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계 미국인 시아막 나마지, 에빈 교도소 수감 중바이든 행정부에 석방 촉구…'7일간 단식 투쟁' 돌입이란에서 가장 악명 높은 에빈 교도소. 수도 테헤란 북서부에 위치해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화재 발생 이후 쑥대밭이 된 교도소 내부 모습이다. 2022.10.16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미국 민간 위성업체 맥사 테크놀로지가 항공 촬영한 이란 테헤란 북부 소재 에빈 교도소 단지 모습 2022.10.17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이란 미국인 인질이란 미국인 석방정윤미 기자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 특별성과급 등 적자 페널티 개선 필요"SK이터닉스,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추진…마스턴투자운용 맞손관련 기사추락 美조종사 어딨나…현상금 건 이란, 판세 뒤집을 '포로 카드'"시리아 아사드 정권 붕괴로 가자지구 휴전 가능성 커져"-美 고위 관리미 국방부, 하마스 지도자 신와르 사망에 "우린 관여 안해"미 "바이든, 중동 포기 안 했다"…자국민엔 또 '레바논 대피령'해리스 "'트럼프 응원' 독재자 김정은과 가까이 않겠다"…후보 수락(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