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4시 프랑스vs모로코 맞대결아르헨티나vs크로아티아 승자와 19일 결승전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만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른쪽 눈을 윙크하며 건배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대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음바페마크롱프랑스잉글랜드모로코카타르월드컵2022월드컵관련 기사佛검찰, '음바페 침팬지' 인종차별 막말 파라과이 의원 수사"음바페 PSG 잔류" 위해 마크롱도 나섰다…이강인과 함께 뛰나바이든·기시다·젤렌스카 등 美타임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선정[월드컵] 패배에도 빛난 음바페…데샹 감독 "월드컵사에 큰 족적 남겼다"'가만 있질 못하네'…'축구광' 佛 마크롱 대통령의 격정적 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