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르헨과 결승전서 승부차기 끝 패배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그는 이제 겨우 스물 넷"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8일 (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한 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위로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패배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대회 득점왕인 골든부트를 수상한 뒤 월드컵 트로피를 지나치고 있다. 56년 만에 월드컵 결승전에서 해트트릭 기록을 세운 킬리안 음바페는 대회 득점왕이 됐다. 2022.12.19 ⓒ 로이터=뉴스1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패배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아쉬워하고 있다. 56년 만에 월드컵 결승전에서 해트트릭 기록을 세운 킬리안 음바페는 대회 득점왕이 됐다. 2022.12.19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