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조2위로 진출할 가능성이 27%로 더욱 높아 "한국, 16강 진출 가능성 38%…브라질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다"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0대 0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손흥민이 마스크를 벗고 인사하고 있다. 2022.11.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 등이 27일 오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1.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27일 오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2022.11.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