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 AFP=뉴스1잦은 부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에서도 뛸 자리를 잃은 네이마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살라네이마르이재성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