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참석한 빈 살만…완연한 '화해 무드'

중동 4개국, 2017년 카타르와 단교 선언

본문 이미지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하를 방문, 에미르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타니 카타르 군주(에미르)의 환대를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하를 방문, 에미르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타니 카타르 군주(에미르)의 환대를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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