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4개국, 2017년 카타르와 단교 선언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하를 방문, 에미르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타니 카타르 군주(에미르)의 환대를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카타르월드컵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김예슬 기자 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관련 기사U23 이민성호 김동진 "새해 첫 경기, 팬들께 즐거움 드릴 것"'신태용 경질 후 월드컵 진출 실패' 인도네시아, 허드먼 감독 선임강상윤·신민하 발탁…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최종 명단 확정'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이강인 부상 교체' PSG,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