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부터 총 11명 숨져…여성 독거노인이 주 대상남아프리카공화국 북동쪽의 시골 마을 징콜웨니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매달 초마다 노인이 살해되고 있다. 첫 번째 희생자의 딸 노봉길레 필라(50)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집 침대에 앉아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남아공살인의 추억살인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글로벌 공조 수사 프로그램 '세계경찰: 슈퍼폴', 11월 첫방…장영남·이용주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