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부터 총 11명 숨져…여성 독거노인이 주 대상남아프리카공화국 북동쪽의 시골 마을 징콜웨니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매달 초마다 노인이 살해되고 있다. 첫 번째 희생자의 딸 노봉길레 필라(50)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집 침대에 앉아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남아공살인의 추억살인김예슬 기자 김정은, 시진핑 생일 축하 축전…밀착 행보 이어가는 북중정동영 "6·15 정신 이어가야…대화의 끈 결코 놓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