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n 월드] 아프간 집어삼킨 탈레반…급박했던 카불의 5일

본문 이미지 - 탈레반 군사들이 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라그만 지방의 한 거리에서 무장한 채 서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탈레반 군사들이 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라그만 지방의 한 거리에서 무장한 채 서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정권 붕괴 후 수도 카불을 장악한 탈레반 조직원들이 대통령 궁에서 승리를 선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6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정권 붕괴 후 수도 카불을 장악한 탈레반 조직원들이 대통령 궁에서 승리를 선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과 마크 밀리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국방부 청사에서 아프가니스탄 사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과 마크 밀리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국방부 청사에서 아프가니스탄 사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미국 군사전문매체 디펜스원은 전날 카불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아프간인들을 태우고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까지 운항한 미공군 C-17 글로브마스터 수송기 내부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비행기에 탑승한 아프간 시민만 640여명이라고 한다. 사진은 카불을 떠나 카타르로 향하는 미 공군 C-17 전투기에 아프간 민간인들이 탄 모습. (트위터 캡처)2021.8.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16일(현지시간) 미국 군사전문매체 디펜스원은 전날 카불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아프간인들을 태우고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까지 운항한 미공군 C-17 글로브마스터 수송기 내부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비행기에 탑승한 아프간 시민만 640여명이라고 한다. 사진은 카불을 떠나 카타르로 향하는 미 공군 C-17 전투기에 아프간 민간인들이 탄 모습. (트위터 캡처)2021.8.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아프가니스탄 탈출을 위해 찾은 카불 국제공항에서 달리는 비행기에 올라타기 위해 뛰고 있다. (트위터 캡쳐) 2021.8.1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16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아프가니스탄 탈출을 위해 찾은 카불 국제공항에서 달리는 비행기에 올라타기 위해 뛰고 있다. (트위터 캡쳐) 2021.8.1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아프가니스탄 탈출을 위해 카불 국제공항으로 향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News1 이성철 기자
16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아프가니스탄 탈출을 위해 카불 국제공항으로 향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탈출한 네덜란드 사람들이 나토(NATO) 국가들이 사용한 C-17 수송기에서 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1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탈출한 네덜란드 사람들이 나토(NATO) 국가들이 사용한 C-17 수송기에서 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해 프랑스 파리의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한 프랑스인들이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1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해 프랑스 파리의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한 프랑스인들이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판지시르 주 파라크에서 아프간 군이 군용차와 무기를 배치해 놓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9일 (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판지시르 주 파라크에서 아프간 군이 군용차와 무기를 배치해 놓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카불에서 시민들이 독립 기념일을 맞아 아프간 국기를 들고 차량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9일 (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카불에서 시민들이 독립 기념일을 맞아 아프간 국기를 들고 차량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아프간 동부 지역 잘랄라바드에서 18일(현지시간) 반 탈레반 시위가 발발해 3명이 사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아프간 동부 지역 잘랄라바드에서 18일(현지시간) 반 탈레반 시위가 발발해 3명이 사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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