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대형 컨테이너선 '에버기븐'이 이집트 수에즈 운하를 엿새째 가로막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수에즈운하관련 기사美 외면하자 러에 SOS…빈살만, 푸틴과 통화해 '해협 안전' 호소호르무즈發 유조선 부족…"국제유가 내려도 기름값 안 떨어진다"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사우디 빈 살만, 이집트 엘시시 대통령과 "홍해 안전" 공동 대응키로"불확실성의 시대…회복탄력성 갖춘 항만이 글로벌 시장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