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대형 컨테이너선 '에버기븐'이 이집트 수에즈 운하를 엿새째 가로막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수에즈운하관련 기사사우디 빈 살만, 이집트 엘시시 대통령과 "홍해 안전" 공동 대응키로"불확실성의 시대…회복탄력성 갖춘 항만이 글로벌 시장 주도"홍해 길목 쥔 후티 "항행 보장"…통항량 유지 속 선주 우려 점증호르무즈 긴장 지속…산업부 "9·10월 원유 전년 90% 이상 확보"연말 특수에 중동 상황 악화…해운사, 실적 전망 '급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