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나이에 3일간 이라크 일정 피곤했다"고 전하기도가톨릭 2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이라크를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6일(현지시간) 이슬람 시아파 성지인 나자프에서 시아파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알시스타니와 만나 손을 잡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김정률 기자 조희대 탄핵론에…與 "국조 차근차근" 野 "만물 조희대"장동혁 "민주, 오세훈 무죄에 조희대 탄핵 주장…만물 조희대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