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의사회 소속의 한 의사가 2014년 6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치료하기 전 방호복을 입고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권영미 기자 대만 안보국 "코미디언 피습 배후 中과 연계된 범죄조직 수사""약탈 막아낸 철벽 쇼윈도"…佛소요사태 루이뷔통 매장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