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공식 무효화…정규 출입국 심사대 거치지 않은 듯선거 결과 승복 안해…아버지 전철 그대로 미국행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패배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가 25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부친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에 이어 브라질 첫 '부자(父子) 대통령'을 노렸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는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고배를 마셨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대선 패배 보우소나루 미국행권영미 기자 '대선 불복' 보우소나루, 미국행…美국무부 "입국 허용하겠다"(종합)이스라엘 총선, '반네타냐후' 진영 승리인 듯…1당은 리쿠드당(종합)관련 기사'대선 불복' 보우소나루, 미국행…美국무부 "입국 허용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