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파울리스타 대로에서 열린 대선 결선투표 승리 축하 행사에서 주먹을 들어 올리며 지지자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2026.10.26 ⓒ 로이터=뉴스1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대선 결선 투표 승리를 확정한 뒤 연설하고 있다. 안드레 자노네스 하원의원이 그를 끌어안고 축하하고 있다. 2026.10.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브라질룰라보우소나루플라비우관련 기사현상 유지 거부한 브라질…벼랑 끝에 선 민주주의②[최종일의 월드 뷰]'쿠데타 모의' 보우소나루 아들 대선 1차 투표 1위①[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