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갑문 통항권 경매가 15억 기록…대형 갑문은 35억 돌파파나마 시티에 있는 파나마 운하를 화물선 2척이 통과를 하고 있다. 2024.10.08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엘니뇨트럼프파나마운하파나마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트럼프 이즈 백'…유럽·중동서 포성 끊이지 않은 지구촌[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