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어머니 잃고 이주…"그래도 우리는 살아 있다"콜롬비아 칼리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10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2026.8.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 대지진베네수엘라노민호 특파원 학생 1명에 선생님 6명…中 산골 초교의 '혼자뿐인 2학년'中 티베트 사망자 31명으로 늘어…531명 실종관련 기사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에 국가비상사태 선포…최소 111명 사망·87명 부상(종합3보)"학대견에서 영웅견으로"…베네수 지진 잔해서 12명 구한 '쓰나미' 화제